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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골프장 미래 경영 이대로는 안된다' 골프장 대상 세미나 열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02-17 오전 9:28:17 조회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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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미래 경영 이대로는 안된다' 골프장 대상 세미나 열려
유혜연 기자  |  r2010@maniareport.com
   
▲ 6일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한국교총회관 단재홀에서 레저신문 초청 골프장 대상 세미나가 열렸다. 사진 | 박태성 기자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레저신문 초청 골프장 대상 세미나가 6일 서울 서초구 우면동에 위치한 한국교총회관 단재홀에서 열렸다.
 
'골프장 미래 경영 이대로는 안 된다'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이종현 레저신문 편집국장, 최영호 (주)무노스 부사장, 김국종 전 남촌.동촌CC 총괄 대표이사, 함선규 대정ENG 잔디연구소 박사, 곽호정 골든비치CC 소장, 황현철 일본 PGM그룹 한국지사 대표 등 5명의 전문가들과 골프장업계 관계자 150여 명이 참가했다.
 
먼저 이종현 편집국장은 세미나 개최 취지 설명과 '솔직하게 말해주는 일본 골프장의 코스 관리 및 운영 취재 보고'를 시작으로 '골프장 무인시스템 장단점 대비 그 효율성'에 대한 주제 발표를 진행했다.
 
최영호 부사장은 골프장 무인시스템을 중심으로 한 골프장 IT기술의 현황과 발전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대영베이스CC의 성공적인 무인 발권 정산 시스템 운영 사례 발표가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김국종 대표이사는 골프장 IT산업을 중심으로 한 2015년 국내 골프장 산업의 발전 방향을 전망했다.
 
'코스 관리 직영과 위탁 관리의 장단점과 그 효율성'에 대한 주제에서는 함선규 박사의 발제가 눈길을 끌었다. 함 박사는 이 주제에 대해 통계 자료를 들어 설명했다. 곽호정 소장은 현재 위탁을 통해 코스를 관리하고 있는 골든비치의 관리 노하우를 상세하게 발표해 골프장 코스 관리 담당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황현철 대표는 일본 PGM그룹 보유 130개 골프장 통계를 중심으로 일본 골프장 코스 위탁 및 무인 시스템 운영 현황에 대해 상세히 소개했다.
 
이번 세미나를 마련한 이종현 국장은 "국내 골프장 500개 시대를 맞아 변화하지 않으면 어렵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으면서도 뚜렷한 타개책이 없는 상황"이라며 "합리적 비용절감을 통해 골프장업계가 상생을 도모하는데 이번 세미나가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r2010@maniareport.com]